
[더팩트 | 문은혜 기자] 대한항공 두바이 항공편이 오는 28일까지 운항 중단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기한을 당초 15일까지로 계획했으나 이를 28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번 결항 연장 조치는 두바이 공항이 운항 금지 조치를 28일까지로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3월 29일 이후 항공편의 운항 여부는 추후 중동지역 상황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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