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기반 상담서비스 연계

[더팩트|이중삼 기자] LH주거복지정보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차세대 디지털 정부 인증체계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부통합인증은 다양한 전자신원 인증수단을 하나의 표준 API로 연계하는 범정부 공통 인증 인프라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공공서비스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구축된 인증체계다.
LH주거복지정보는 정부가 승인한 민간 간편인증·모바일 신분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인증체계를 적용해 로그인 절차 간소화·이용 접근성 개선 효과를 확보했다. 여기에 범정부 표준에 부합하는 통합 인증관리체계를 구축해 인증·접근통제 기반의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높여 보안성·확장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LH주거복지정보는 AICC 1단계 구축 완료를 기반으로 LLM 기반 대화형 상담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LH주거복지정보는 향후 정부통합인증 기반을 토대로 본인확인 기반 서비스 확대와 AI 상담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개인정보 보호·사이버 안전 관리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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