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BYD코리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귀성·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설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휴 전 3일(11~13일)과 연휴 이후 5일(19~20일, 2월 23~25일) 등 총 8일간 전국 17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동력 배터리 상태 △차량 하부 △브레이크 시스템 △소모품 교체 필요 여부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며 점검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차량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설 연휴 전·후 무상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고객 주행 환경과 니즈에 맞춘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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