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이중삼 기자] 동부건설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실적 분석과 올해 경영환경 전망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경영 방침으로 정한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구체화하기 위한 각 사업본부별 전략과 실행 과제를 점검했다.
윤진오 대표이사 사장은 "내실경영을 중장기 경영 방침으로 삼고 전사적 실행과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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