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 자산신탁 비용개선으로 영업익 증가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LF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8812억원, 영업이익 169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8%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3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1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3% 늘었다. LF측은 국내소비 경기 둔화 영향과 코람코신탁의 '24년 리츠매각 관련 높은 기저효과 요인으로 연결 매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헤지스' 등 주력 브랜드 수익성 호조와 코람코신탁의 영업비용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LF 관계자는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 위축과 부동산 부문의 직전년도 고성장의 기저효과로 전체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주요 패션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코람코 자산신탁의 비용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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