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전용 제품으로 단독 판매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국산 원유에 칼슘 함량을 높인 '연세우유 고칼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80㎖ 한 팩 기준 230㎎의 칼슘을 담아 일상에서 영양소를 손쉽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연세유업은 전용목장을 통해 젖소의 건강과 사료, 집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신제품 역시 엄격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생산된 국산 원유를 사용했으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멸균팩 패키지를 적용해 위생과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네이버 전용 상품으로 출시되어 현재 네이버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9시에 '네이버 신상잇(EAT)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우유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칼슘 함량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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