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발전소 현장 안전점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15일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점검을 시행했다.
김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동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 무사고 및 전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올해 194일간 진행되는 발전소 정비공사와 관련해서는 근로자 다수가 투입하는 만큼 기본을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사장은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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