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이중삼 기자] 중흥그룹은 지난 8일~9일까지 양일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관계 협력사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2026년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흥그룹은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중흥그룹과 협력업체는 '중대재해 ZERO'를 최우선 목표로 모든 현장에 이번 안전교육 내용을 적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로 형식적인 안전관리가 아닌 실질적 안전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구호로만 외치는 '안전 최우선'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안전·보건 경영을 통해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도 "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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