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11월 30일 전역 예정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제5기뢰상륙전단에 자대배치 됐다.
11일 해군에 따르면 이 소위는 제5기뢰상륙전단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돼 통역 장교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 부대는 기뢰전, 상륙 작전, 기동건설 작전 등을 수행한다.
이 소위는 외국군과의 연합작전 등에서 통번역 및 대외협력 위주의 업무를 담당할 전망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8년 11월 30일이다.
이 소위는 한미 복수국적을 가졌지만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지난해 9월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으로 지원 입대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