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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병오년 안전·소통·상생 방점…안전 경영 확산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공기업으로 소임 다할 것"

한국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5일 열었다. / 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5일 열었다. / 서부발전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행사를 열고 안전 경영 확산 의지를 다졌다.

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5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영진과 본사 주요 간부들은 본사 앞마당에 모여 안전 경영 의지를 내비쳤다. 올해 무재해를 위해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전기원 행사에 이어 경영진은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건네며 출근길 인사도 나눴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새해맞이 출근길 행사에서 구성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한 해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그는 "안전과 사람, 그리고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것이 서부발전이 추구하는 진정한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부발전은 출근길 행사에 이어 본사 컨벤션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입 인문학 신년 특강도 열었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가 연사로 나서 ‘케이팝에서 배우는 미래를 바꾸는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서부발전 구성원 외에도 태안 주민과 지역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한입 인문학은 내부 구성원의 소양을 높이는 동시에 본사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서부발전의 대표적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문화·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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