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올림픽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카스는 지난 2일 신규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실제 동계올림픽 경기 장면을 활용해 메달 성적보다 도전과 유대, 우정의 가치를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마케팅 활동도 본격화한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이달 중 올림픽 로고가 적용된 한정판 에디션과 전용잔 패키지를 출시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인 2월 6일부터 22일까지는 온·오프라인 응원 이벤트를 병행한다.
윤민구 카스 브랜드팀 이사는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올림픽의 감동을 전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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