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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중계 잡힌 이부진 사장…'서울대 합격' 아들과 1열 직관
서울대 합격한 아들과 함께 미국서 휴가 중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장과 아들 임모 군은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 사장과 임 군은 코트 사이드 1열에 자리해 현지 방송사 NBC 스포츠의 중계 화면에 여러 차례 잡혔다.

이 사장은 임 군의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경기를 관람했고, '갤럭시Z플립'을 통해 경기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이 사장은 한 선수의 패스 실수로 공이 자신에게 오자, 이를 무릎으로 막고 환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월에도 NBA 중계 화면에 잡힌 적이 있다.

이 사장은 현재 휴가를 내고 아들과 함께 미국에 머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 군은 올해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은 바 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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