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공장 화재 영향으로 실적 감소"
[더팩트|문수연 기자] 해태제과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5% 감소한 5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9% 증가한 1381억 원, 당기순이익은 70% 감소한 3억 원을 기록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 상승과 상반기에 발생한 천안공장 화재 영향으로 실적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라며 "4분기에는 원가 절감 노력 등을 통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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