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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장애' 진에어 시스템 복구 완료…"42편 지연·15편 결항"
진에어 여객 서비스 시스템이 12일 오후 4시 40분 복구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여행객들이 진에어 탑승 수속을 기다리는 모습. /뉴시스
진에어 여객 서비스 시스템이 12일 오후 4시 40분 복구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여행객들이 진에어 탑승 수속을 기다리는 모습. /뉴시스

진에어 "현재 시스템·업무 절차 보완하겠다"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한진그룹의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에서 여객 서비스 시스템이 마비돼 일부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결항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 시스템은 완전 복구된 상태다.

12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여객 시스템 전산 장애가 발생해 탑승객 수속과 예매 발권 작업이 지연됐다. 구체적으로 42편의 출발이 1시간 이상 지연됐고, 15편은 결항됐다. 대한항공 대체편 투입은 총 10편으로 김포~제주 노선이다.

진에어는 "고객 여러분께 큰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 시스템과 업무 절차를 확인·보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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