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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개월 만에 최고치…5만 5000달러 회복
비트코인 가격은 6일(현지시간) 한때 5만 5499달러까지 오르는 등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남용희 기자
비트코인 가격은 6일(현지시간) 한때 5만 5499달러까지 오르는 등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남용희 기자

비트코인, 이번 주에만 13% 상승

[더팩트|문수연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5만 5000달러를 넘어서면서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화폐 분석업체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한때 5만 5499달러까지 오르는 등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이번 주에만 13%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87%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이유는 가상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이 당국과 월가에서 잇따라 나왔기 때문이다.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지난 5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한 중국의 전례를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은 모든 종류의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 금융 활동'으로 규정하고 단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munsuye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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