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윤정원 기자] 2·4 주택 공급대책의 첫 선도사업 후보지로 서울 금천구, 도봉구, 영등포구, 은평구 등 4개구 21곳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31일 금천·도봉·영등포·은평구 등 4개구 제안 후보지 109곳 중 정비사업, 소규모 사업 등을 제외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62곳의 후보지에 대해 검토해 총 2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공급 물량은 2만5000가구로, 판교신도시 수준에 달한다.
국토교통부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4공급 대책) 선도사업 후보지를 4~5차례 나눠서 공개할 계획이다. 다음 달 중 서울 2차 선도사업 후보지를 공개하고, 5월 서울 3차 선도사업 후보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6월 경기, 인천과 지방 5대 광역시 내 선도사업 후보지를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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