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사회 안전 확보 및 코로나 확산 저지 위한 결정"
[더팩트│최수진 기자] SK텔레콤이 전직원 재택근무 시행 일정을 3월 8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25일 일부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1일까지 재택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자 재택근무 시행 일정을 오는 3월 8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SK텔레콤은 연장된 기간에도 △클라우드 PC '마이데스크' △협업툴 '팀즈(Teams)' △'T 전화 그룹통화' 등 자사 비대면 업무 솔루션을 활용해 정상 근무를 시행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사회 안전 확보 및 코로나 확산 저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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