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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 배터리 지속력 '에어1' 보다 줄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전작 아이패드 에어1보다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플 홈페이지 캡처
아이패드 에어2가 전작 아이패드 에어1보다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플 홈페이지 캡처
아이패드 에어2, 배터리 수명 10시간 정도…전작보다 줄었다?

[더팩트 | 경제팀]아이패드 에어2가 전작 아이패드 에어1보다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애플은 지난 16일 아이패드 에어2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에어2는 두께 6.1㎜, 무게 437g를 자랑한다. 또 아이패드 에어2에 탑재된 프로세서 'M8'은 전작 아이패드 에어보다 CPU(중앙처리장치) 성능을 40% 개선시켰고 그래픽 처리능력도 향상됐다.

그러나 업계에 따르면 아이패드 에어2에 적용된 배터리는 7340mAh로 전작 아이패드 에어에 탑재된 배터리 8827mAh보다 15% 용량이 감소했다. 전작 아이패드 에어보다 얇아진 두께를 적용한 대신 배터리 용량 역시 감소한 것.

한편, 애플은 아이패드 에어2를 공개하면서 배터리 용량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A8X 칩과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배터리 수명이 10시간 정도라고만 밝혔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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