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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한정판 출시




위스키 브랜드 조니 워커와 남성복 브랜드 던힐은 협업을 통해 만든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5일 출시한다./디아지오 제공
위스키 브랜드 조니 워커와 남성복 브랜드 던힐은 협업을 통해 만든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5일 출시한다./디아지오 제공

[이철영 기자] 위스키와 패션, 영국을 대표하는 두 명품 브랜드가 만났다. 영국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 워커’와 남성복 브랜드 ‘알프레드 던힐’이 한정판 위스키 컬렉션을 선보인다.

조니 워커는 오는 5일 알프레드 던힐과 협업을 진행한 스카치 위스키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최상의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정된 수량만 생산하는 스카치 위스키 ‘조니 워커 블루 라벨’에 알프레드 던힐의 디자인을 입힌 제품이다.

세계 시장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두 브랜드의 창립자인 존 워커와 알프레드 던힐의 ‘개척 정신’에 영감 받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공동의 ‘여정’을 주제로 내세웠다.

지도의 윤곽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위스키병 디자인과 조니 워커 블루 라벨 특유의 푸른색 패키징과 던힐 고유의 샤시(Chassis) 디자인이 눈에 띄는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전통과 고품질 장인 정신을 남성적이면서도 럭셔리하고 세련된 현대적 감각으로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최근 명품 주류가 강세를 보이고 세계 명품시장이 2017년께 4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류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면서 탄생하게 됐다.

디아지오 관계자는 “알프레드 던힐과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명품 시장의 급성장세에 따라 혁신적으로 진행된 영국의 두 대표 럭셔리 브랜드 간 성공적인 전략적 제휴 사례"라며 “조니 워커 블루 라벨 알프레드 던힐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세계 위스키 역사에서 희소성과 조니 워커 블루 라벨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번 각인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uba2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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