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8주 연속 1위…두 달째 굳건한 정상 질주


'팬앤스타' 10월 다섯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8만 3460표 득표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김의영 인스타그램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8주 연속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두 달째 흔들림 없는 선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의영은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다섯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8만 3460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그룹 뉴진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윤아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는 트로트 가수를 비롯해 글로벌 아이돌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쟁쟁한 스타들이 후보로 오른다. 김의영은 매주 새롭게 진행되는 치열한 투표 속에서도 확고하게 정상을 수성하며 자신만의 막강한 팬덤 화력과 랭킹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김의영은 이후 다양한 무대를 넘나들며 트로트 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유의 경쾌한 리듬감을 살리는 힘 있는 가창력과 곡의 짙은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앞세운 무대 장악력 역시 김의영만의 강력한 무기다. 흥겨운 곡에서는 관객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감성적인 노래에서는 절제된 감정선으로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대중을 매료시킨다.

이처럼 다채로운 분위기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팬앤스타' 랭킹에서도 장기 집권 체제를 굳히고 있다. 8주 연속 1위라는 값진 기록은 김의영을 향한 팬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얼마나 견고하게 이어지고 있는지 방증한다.

거침없는 기세를 몰아 김의영이 다음 투표에서도 당당히 정상에 올라 '9주 연속 1위'의 대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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