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3주 연속 1위…'TMA 베스트 스테이지'도 선두 질주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48만 792표 득표

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차트 1위에 올랐다. /물고기 뮤직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차트 투표에서 총 48만 792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으며, 김기태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주간 투표로 최근 발표된 음악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 응원 열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부문으로, 매주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임영웅은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통해 한층 깊어진 보컬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자작곡인 타이틀곡 '또또'를 필두로 다채로운 분위기의 수록곡들을 조화롭게 구성해 팬들에게 풍성한 감동과 감상 포인트를 안겼다. 앨범 공개 직후부터 음원 차트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타이틀곡 '또또'와 '모이세'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 HOT100 상위권에 나란히 안착하며 임영웅의 막강한 음원 영향력을 재입증했고, 수록곡들 또한 고르게 사랑받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위클리 뮤직 3주 연속 1위 기록과 음원 차트 성과가 맞물리며 임영웅을 향한 대중의 관심은 날로 고조되고 있다. 신곡 '또또'로 팬심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는 임영웅이 앞으로 또 어떤 음악적 행보로 놀라움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임영웅은 현재 해당 부문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화력으로 1위를 달리며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과연 트로피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는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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