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팬앤스타' 뉴스타 11주 1위 질주…'TMA 베스트 스테이지'도 3위 순항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6만 6827표 득표

코르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손해리 기자]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1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6만 6827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휘브가 이름을 올렸으며, 에반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앞서 코르티스는 뉴스타 랭킹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 코르티스의 10주 연속 1위를 축하하는 영상은 유동 인구가 밀집한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화려하게 송출될 예정이다.

누적 투표수에 따른 추가 특전도 기다리고 있다. 향후 코르티스가 누적 투표수 1000만 표를 달성하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 3000만 표를 달성하면 홍대 미래프라자, 5000만 표를 기록할 경우 고속터미널 트리플 파노라마 전광판을 통해 축하 광고가 게재된다.

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도 의미 있는 역주행 기록을 썼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지난 2일 KBS2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10월 1주 차 'K-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REDRED'는 앞서 국내 5개 주요 음악방송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코르티스는 이번 1위를 추가하며 통산 12번째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번 1위는 곡 발매 6개월 차이자 공식 방송 활동이 끝난 지 약 4개월 만에 이뤄낸 깜짝 역주행 성과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방송 횟수 점수 없이 오직 디지털 음원, 음반, 소셜 미디어, K팝 팬 투표 점수만으로 정상에 올라 코르티스의 높은 대중적 화제성과 탄탄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시상식 당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 코르티스는 현재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과연 트로피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는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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