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팬앤스타' 뉴스타 10주 연속 1위…'TMA 베스트 스테이지' 현재 3위


'팬앤스타' 9월 다섯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30만 363표 득표

지난 28일 그룹 코르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손해리 기자]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특전의 주인공이 됐다.

코르티스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다섯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7만 3011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휘브가 이름을 올렸으며, 유니스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결과로 코르티스는 뉴스타 랭킹 '10주 연속 1위'라는 값진 기록을 달성했다. 글로벌 팬들의 꾸준하고 열띤 투표 참여가 이어지며 슈퍼 루키로서의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10주 연속 1위 달성에 따른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도 제공된다. 코르티스의 10주 연속 1위를 축하하는 영상은 유동 인구가 밀집한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화려하게 송출될 예정이다.

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글로벌 무대 행보도 속도를 낸다. 코르티스는 오는 10월 9일 '포뮬러 원(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음악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타 랭킹 10주 연속 1위와 홍대 M스크린 특전 확보는 코르티스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빚어낸 성과다. 국내외 무대를 활발히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코르티스가 앞으로 어떤 눈부신 성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다음달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시상식 당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코르티스는 현재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과연 트로피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는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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