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팬앤스타' 뉴스타 9주 연속 1위…'2026 TMA' 3관왕 겹경사


코르티스,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5만 6520표 득표

지난 21일 그룹 코르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9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5만 6520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휘브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코르티스가 향후 1주 더 정상을 지킬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1위를 축하하는 영상 광고가 송출된다. 대망의 '10주 연속 1위' 특전 달성이 눈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은 투표 결과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시상식에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코르티스는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신인상인 '넥스트 리더'와 본상 '올해의 아티스트', 그리고 대상 격인 '레코드 오브 더 이어'까지 총 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멤버들은 '항상 곁에서 많은 사랑과 힘을 보내 주시는 코어(COER) 덕분에 저희의 꿈을 펼치고 있다.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 미니 2집 'GREENGREEN'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됐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멀리 뻗어 나가는 코르티스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팬앤스타에서 2026 TMA 베스트 스테이지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한편, 코르티스가 3관왕에 오르며 자리를 빛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상식의 짙은 여운 속에서 현재 '팬앤스타'는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코르티스가 이 부문 트로피마저 품에 안으며 '4관왕'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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