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10주 특전 눈앞 '7주 1위'…'2026 TMA' 출격 앞두고 화력 폭발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 15만 9809표로 1위

그룹 코르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7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과시했다.

코르티스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15만 9809표를 획득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휘브가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유니스가 3위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이번 1위로 코르티스는 7주 연속 1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10주 연속 1위' 고지까지 단 3주만을 남겨두게 됐다. 코르티스가 향후 3주 더 정상을 지켜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축하 영상 광고가 화려하게 송출된다. 대형 전광판 특전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팬덤의 열기 또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빛나는 랭킹 성과와 더불어 무대 위 활약도 매섭다. 코르티스는 최근 데뷔 첫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가요계 대세 신인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무한한 잠재력을 가감 없이 증명했다.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코르티스 멤버들은 "함께 즐기는 공연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오랜 꿈이었는데, 팬 여러분 덕분에 마침내 이룰 수 있었다. 끝내고 싶지 않을 만큼 매 순간이 행복했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곧 코르티스라고 생각한다. 이번 투어로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는 앞으로 이어갈 활동의 커다란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코어(COER, 팬덤명)분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코르티스의 합류로 열기를 한층 더하고 있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화려한 축제의 포문을 연다. 매 무대마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신흥 '퍼포먼스 강자'로 거듭난 코르티스가 이번 시상식에서 과연 어떤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arulhr@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