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65주 연속 1위…220만 표 돌파 '장기 질주'


9월 첫째 주 랭킹 투표서 220만 7199표 획득…뜨거운 팬심 입증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65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압도적인 장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총 220만 7199표를 휩쓸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최수호가 2위, 장민호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65주 연속 1위는 팬덤의 흔들림 없는 지지와 열띤 응원이 쌓아 올린 값진 결과물이다. 매주 치열하게 펼쳐지는 랭킹 투표 속에서도 오랜 기간 정상을 놓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김용빈을 향한 대중의 굳건한 사랑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본업인 음악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에서도 김용빈의 맹활약이 돋보인다. 그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무대 밖에서도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무대 위에서 다져온 탄탄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은 물론, 방송을 통해 보여주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안정적인 예능감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콘텐츠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무대 안팎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나날이 팬층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김용빈. '팬앤스타' 랭킹 장기 1위라는 대기록과 함께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그가 앞으로 보여줄 거침없는 행보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팬앤스타'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와 연계된 주요 부문 투표를 진행 중이다.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내 가수에게 영광의 트로피를 안겨주기 위한 글로벌 팬덤의 치열한 투표 열기가 연일 고조되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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