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CLASS:y),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8위 쾌거…글로벌 팬심 달궜다


오는 7월 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클라씨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8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송호영 기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CLASS:y(클라씨)가 독보적인 실력과 무한한 매력으로 전 세계 K-POP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9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클라씨는 글로벌 팬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8위를 차지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곡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치열한 격전지인 만큼, 쟁쟁한 그룹들 사이에서 빛난 클라씨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욱 돋보인다.

무엇보다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과 시공간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뛰어난 보컬과 완벽한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매 무대마다 '완성형 아이돌'의 진면목을 증명해 온 클라씨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굳건한 애정과 결속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탄탄한 기본기를 무기로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클라씨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전 세계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7월 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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