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ITZY(있지)가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저력을 과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K-POP 퍼포먼스 퀸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19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있지는 글로벌 팬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의 위클리 뮤직은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이번 11위 안착은 글로벌 음악 시장 내 ITZY의 탄탄한 입지와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다.
특히 이번 순위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압도적이다. 언제나 완벽한 무대와 대체 불가능한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 온 ITZY인 만큼, 글로벌 팬덤 믿지(MIDZY)의 뜨거운 결속력과 아낌없는 화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 할 수 있다.
글로벌 팬들의 치열한 투표 릴레이 속에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 매 활동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ITZY가 이번 투표에서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어떤 대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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