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베이비몬스터,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9위 안착


오는 22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YG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저력을 과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7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와 동시에 압도적인 가창력과 당당한 퍼포먼스,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괴물 신인’의 저력을 과시해 온 베이비몬스터이기에 이 같은 성과가 가능했다는 평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차트 인을 통해 차세대 K-POP을 이끌 선두 주자로서의 잠재력과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증명해 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탄탄한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발매하는 곡마다 눈부신 기록을 세우고 있는 베이비몬스터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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