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세’ 트리플에스(tripleS),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1위 안착


오는 22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트리플에스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모드하우스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저력을 과시하며 '대세 걸그룹'의 입지를 굳혔다.

16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대형 기획사 및 쟁쟁한 선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글로벌 팬덤의 끈끈한 결속력과 트리플에스를 향한 뜨거운 화력이 다시 한번 증명된 셈이다.

특히 트리플에스는 매 활동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음악,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차트 인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트리플에스의 음악적 역량과 대중적 파급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통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지표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막강한 상승세를 탄 트리플에스가 과연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또 다른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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