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15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트레저는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 컴백마다 가요계의 시선을 싹쓸이하는 이들이 글로벌 톱티어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상위권 안착에 성공한 것.
이번 성과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트레저를 향한 글로벌 팬덤 '트레저 메이커(TREASURE MAKER)'의 견고한 결집력과 압도적인 화력이 고스란히 입증된 셈이다. 라이브 실력은 물론 퍼포먼스,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저격해 온 트레저는 글로벌 무대 위 독보적인 주역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증명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서포트 속에 영광의 타이틀을 거머쥔 트레저가 앞으로 또 어떤 눈부신 커리어를 쌓아갈지 글로벌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탄탄한 화력으로 기세를 잡은 트레저가 팬덤의 굳건한 지지를 바탕으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추가적인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