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윤산하가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상위권에 안착하며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6일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에 따르면, 윤산하는 주간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에서 당당히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거침없는 화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에 거둔 성과는 대중성 지표인 단순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점수, 기획사 데이터 등 외부 요소의 개입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심장과 직접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쟁쟁한 그룹들 사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오롯이 강력한 글로벌 팬덤의 화력과 탄탄한 결속력을 증명해 낸 셈이다.
윤산하가 존재감을 발휘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국내외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신곡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차트다. 그동안 감미로운 음색과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증명해 온 윤산하는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가치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윤산하의 글로벌 저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6월 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의 열정적인 지원사격 속에 윤산하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더 높은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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