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플레이브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곡 활동과 함께 이어진 글로벌 성과가 팬 투표로도 이어지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플레이브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넷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53만 8690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1만 2626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코르티스가 1만 65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만큼, 곡의 화제성과 팬덤 참여도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플레이브는 안정적인 득표 흐름 속에서 경쟁을 앞서며 선두를 차지했다.글로벌 성과도 눈에 띈다.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Caligo Pt.2'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45위로 첫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아티스트 100'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영향력 지표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여기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는 타이틀곡 'Born Savage'를 비롯해 다수의 수록곡이 동시 진입하며 앨범 전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머징 아티스트’, ‘톱 앨범 세일즈’ 등 다양한 부문에서도 고른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팬층 확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국내외에서 이어지는 성과와 함께 플레이브는 팬 투표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강화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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