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5주 연속 1위…특전 달성하며 유종의 미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179만 7501표 득표

27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정상의 질주를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179만 7501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플레이브가 61만 3520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2만 1999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누적 투표수 기준까지 넘기며 홍대 미래프라자 전광판 축하 영상 특전을 확정했다. 컴백 직후 후보 진입과 동시에 정상에 오른 뒤 단 한 번도 왕좌를 내주지 않으며 독주형 흥행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보 ‘아리랑’의 장기 흥행도 힘을 보태고 있다. 앨범은 빌보드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며 글로벌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폭넓은 청취층을 확보하며 ‘방탄소년단 2.0’의 성공적인 출발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팬덤 화력은 투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진행중인 ‘TMA 베스트뮤직 – 봄’ 결선투표에서도 1위를 달리며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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