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9주 연속 1위… 10주 기록 눈앞


‘팬앤스타’ 3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31만 7613표 득표

23일 그룹 하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무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하데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루키로서 존재감을 이어가는 가운데, 10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단 1주만을 남겨두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데스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31만 7613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유니스는 10만 411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고, 코스티스가 8만 2903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 가운데 주목받는 루키를 선정하는 투표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차세대 K-팝 스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하데스는 10주 연속 1위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단 1주만 더 1위를 유지하면 다음 단계 특전을 획득할 수 있는 만큼, 팬덤의 투표 참여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도 기록 달성을 위한 응원과 투표 독려가 이어지며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5주 연속 1위를 달성한 하데스는 유튜브 ALL THE KPOP 메인 배너라는 특별한 특전을 확보했다.

이제 팬들의 관심은 이제 10주 연속 1위 달성 시 제공되는 홍대 M스크린 광고로 향하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하데스를 축하하는 대형 광고가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팬앤스타’는 순위와 관계없이 누적 투표수에 따라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여의도 유진빌딩(1천만 표), 홍대 미래프라자(3천만 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7천만 표)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 만큼 하데스 팬덤의 투표 열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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