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14위 안착… 멈추지 않는 비상


오는 9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아홉이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1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임영무 기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팬앤스타’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6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발표한 3월 1주 차 글로벌 핫스타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아홉은 쟁쟁한 아티스트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당당히 14위를 기록했다. 현재 플레이브(1위), 스트레이 키즈(2위), 넥스지(3위) 등 글로벌 톱클래스 그룹들이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거둔 이번 성적은 아홉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다.

아홉은 이번 투표 기간 내내 꺾이지 않는 가파른 득표 상승 곡선을 그리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탄탄하게 결집한 팬덤의 화력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홉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매 무대마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여 온 아홉은 이번 랭킹을 통해 자신들의 실질적인 인기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단순한 순위 진입을 넘어 매주 자체 기록을 경신해 나가는 이들의 행보는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팬앤스타’ 3월 1주 차 주간 투표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투표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아홉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력이 더욱 집중되고 있어, 이들이 기록할 최종 순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글로벌 루키를 넘어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홉이 과연 이번 투표에서 어디까지 비상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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