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팬앤스타' 여스타 랭킹 10위 진입…대체불가 클래스


오는 9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아이브가 팬앤스타 여스타 랭킹 1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팬앤스타/임영무 기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팬앤스타(FANNSTAR)' 랭킹 상위권에 안착하며 명불허전 '4세대 대표 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4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에 따르면, 아이브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여스타 랭킹 10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는 화려한 비주얼과 완벽한 퍼포먼스, 그리고 대중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매력이 팬심을 확실하게 견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해당 랭킹은 1위 홍자, 2위 김의영, 3위 오마이걸 등 실력파 스타들이 포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브가 '톱10'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빛낸 것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탄탄한 글로벌 팬덤의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이다.

오는 9일까지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상승세를 탄 아이브가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힘입어 더 높은 순위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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