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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영화부터 안방극장까지 다양한 연기 선보여
인기그룹 엑소의 멤버 디오(본명 도경수)의 연기 행보가 이채롭다.
작년 영화와 드라마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1년 여 만에 어떤 젊은 연기자 보다 다양한 장르를 체험하고 있다.
영화 '카트' '순정'와 에선 사춘기를 겪고 있는 염정아의 아들 태영 역으로 등장했고 영화 '순정'에선 사랑 연기를 보였다. 현재 출연 중인 KBS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지원)에서 액션연기까지 펼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었던 사람이 있고, 누군가가 괴물로 바라보고 괴물로 불러서 괴물이 되는 사람도 있다"는 극 중 연기는 이준영(디오 분)의 강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23일 방송분은 맛보기에 불과한 짧은 액션 장면이긴 하지만 부상이 발생할 수 있는 강렬한 격투 장면이었다. 이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디오는 무술 감독의 지도하에 스턴트맨과 함께 꼼꼼하게 액션 동작을 익혔다. 빠르고 정확한 액션 연기를 지켜본 무술 감독은 감탄을 연발했을 정도다.
주인공 서인국(이현 분)과 이준영 등 등장인물 간 대립 구도를 그리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너를 기억해'는 첫 회 시청률 4.7%를 기록하면서 시청자와 인사했다.
[더팩트|이승우 기자 press0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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