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비 좋은 네일아트 자판기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최근 틱톡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네일아트 자판기를 소개했다. 네일아트 자판기 영상은 현재 81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한 여성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네일 자판기를 발견했다"라며 8달러로 네일아트 시술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일반적인 네일아트 가격은 3~4만 이상으로 가격 면에서는 월등히 효율적이다. 여성은 기계에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집어넣었고, 이어 프린터기처럼 펜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순식간에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했다.
시술을 받은 해당 여성은 "아무런 통증도 없다"라며 "5분 만에 모든 손가락에 네일아트를 완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해보고 싶다", "한국에도 제발 생겼으면", "이건 수다를 떨 시간도 없겠다"라는 등의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 속 네일아트 자판기는 인기가 급등하며 대기자 명단까지 작성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팩트 | 최주빈 기자] chlwnqls@tf.co.kr
<사진 =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