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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여기야?" 한강뷰 AI 아파트 하석진 집

배우 하석진이 '나혼자산다'를 통해 한강뷰 하우스를 공개했다.

얼마 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하석진은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그는 공대생 출신 다운 모습으로 일어나자마자 전동커튼을 열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석진은 휴일을 맞아 침구교체, 손수 바느질을 하는 모습, 홈트레이닝, 배달 음식을 시키며 한 번에 2.5끼를 해결하는 등 프로 살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개된 하석진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가구, 그리고 한강뷰 아파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석진은 "열심히 일해서 (집을) 업그레이드했다"며 스스로 마련했다고 이야기를 하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특히 김광규는 "집 언제 샀냐"고 물었고, 하석진은 "3년 전쯤 샀다"고 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아이고 많이 올랐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석진이 공개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청담자이'로 하석진이 집을 산 2017년에는 17억 원대였으나 현재 실거래가가 34억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대박 여기야?", "방송으로 봤는데 AI 아파트라니", "진짜 성공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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