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빵꾸똥꾸' 캐릭터로 사랑을 받은 진지희의 놀라운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배우 진지희가 SNS를 통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진지희 사진과 함께 "오늘 밤 7시40분 olive 모두의주방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대학생인 진지희는 과거 앳된 모습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여신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지희는 깔끔한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진지희가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릴때 마다 '리즈갱신' '여신포스'으로 불리며 많은 팬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진지희의 물오른 미모에 대해 일각에서는 성형의혹을 제기했지만 직접 SNS에서 '아니다'라고 증명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1월 개인 유튜브 채널 '지희하이'를 운영 중이다.
<사진= 진지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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