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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시청률 8.8%! 상승세의 원동력은 사도세자?




한석규 이제훈 박은빈(위부터) 열연으로 '비밀의 문'이 첫회 시청률 8.8%를 기록했다./SBS '비밀의 문' 방송 캡처
한석규 이제훈 박은빈(위부터) 열연으로 '비밀의 문'이 첫회 시청률 8.8%를 기록했다./SBS '비밀의 문' 방송 캡처


'비밀의 문' 시청률 8.8%, 첫회부터 터졌다

[더팩트ㅣe뉴스팀]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첫회가 시청률 8.8%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22일 오후 방송된 '비밀의 문'은 시청률 8.8%(닐슨코리아 집계, 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3사 월화드라마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도세자 이선(이제훈 분)과 영조(한석규 분)의 갈등과 이선, 혜경궁 홍씨(박은빈 분)의 신경전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사도세자 이선은 거리에서 세책을 본다는 이유로 관원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서민을 위해 영조 대리청정인으로서 세책 출판을 허가한다는 명을 내렸다.

그러나 영조는 "왕세자가 재미있는 정치를 하고 있다. 삼정승, 육판서가 다 나를 무시하느냐"고 선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역정을 냈다. 사도세자 이선은 영조을 풀어주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아바마마. 선위할 뜻을 거두어 주시옵소서"라며 석고대죄했다

'비밀의 문' 시청률 8.8%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밀의 문' 시청률 8.8% 사도세자 석고대죄 덕분인가" "'비밀의 문' 시청률 8.8%, 첫회부터 터지네" "'비밀의 문' 시청률 8.8%, 역시 이제훈 한석규" "'비밀의 문' 시청률 8.8% 어제 재밌긴 하더라" "'비밀의 문' 시청률 8.8% 엄청 높이 나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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