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효균 기자] 미국이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대(對)이란 해상 봉쇄를 시작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만약 이란 고속 공격함 중 어느 하나라도 우리 봉쇄선 근처에 접근하면 우리가 해상에서 마약 밀매업자들을 처리할 때 사용한 것과 동일한 사살 시스템을 통해 즉시 제거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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