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영상] '세계 견문록' 국가비, '옥수수의 나라 멕시코를 맛보다'

요리연구가 국가비가 EBS 프로그램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이하 '세계 견문록')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특색있는 맛 기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세계 견문록'은 음식, 건강, 의학, 건축,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주요 테마별로 특화하여 세계 기행 시리즈로 보여줌으로써 기존 여행 프로그램을 벗어나 새로운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국가비의 이번 기행은 고추와 옥수수의 나라 멕시코에서 펼쳐진다.

지난번 EBS에서 방송했던 '세계 견문록' 페루 편에 이어 국가비는 남미에서 '가장 맛있는 나라' 멕시코의 카리브 해 태양처럼 강렬한 맛을 찾아 떠났다.

멕시코 전통 음식 타코, 또르띠야, 따말, 애니깽 김치 등 맛 여행을 마친 국가비가 다음에는 어떤 나라를 여행하며 음식을 소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EL엔터테인먼트 제공

멕시코의 새로운 음식들과 문화, 그리고 아픈 과거의 애니깽(멕시코 사탕수수 농장에 팔려간 한국인 노동자)들을 만나 그들의 지켜내려는 '한국의 맛'을 함께 느꼈다.

또한, 햄버거만큼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멕시코 음식 '타코'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직접 맛보며 표현했고, 멕시코 해발 2,240m에 있는 열대고원도시에서 '따말'(옥수수 반죽 등을 넣어 찐 옥수수빵)을 먹으며 따뜻하고 구수한 향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세계 견문록' 멕시코 편은 3월 2일~4일 3일간 밤 11시 35분 EB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2014 마스터셰프코리아3' 준우승, 파리 르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졸업, '타코'만큼 다양한 매력을 지닌 국가비를 따라 넓고 깊은 멕시코의 맛에 흠뻑 취해보자.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thelong0514@tf.co.kr]

<자료제공=EL엔터테인먼트>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