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팬앤스타' 가수랭킹 10주 연속 1위…'명예의 전당' 입성

슈퍼주니어, 팬앤스타 가수랭킹 명예의 전당 입성! 3일 그룹 슈퍼주니어가 팬앤스타 가수랭킹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팬앤스타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팬앤스타' 가수랭킹 10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며 '한류돌'의 면모를 보였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1월 넷째 주 가수랭킹 투표에서 198,69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황치열이 96,025표를 얻으며 2위에 머물렀고 김재중은 63,630표를 얻으며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가수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하면 한국과 일본 신주쿠에 위치한 전광판에서 1위 축하 소식을 상영한다. 또 10주 연속 1위를 하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 위치한 전광판을 통해 수상 소식을 상영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슈퍼주니어의 1위 소식에 닉네임 '슈주바라기'는 "드디어 10주 연속 1위! 명예의 전당 입성을 축하드려요"라고 전했다.

한편 '클릭스타워즈'는 지난 11월 1일 브랜드명을 '팬앤스타'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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