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104주 연속 1위…신보 '하이퍼드라이브' 공개


'팬앤스타' 10월 둘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34만 308표 득표

그룹 플레이브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블래스트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10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흔들림 없는 장기 집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브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둘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34만 308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이름을 올렸으며, 넥스지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앞서 플레이브는 글로벌 핫스타 랭킹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 플레이브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플레이브는 눈부신 랭킹 성과와 함께 반가운 새 앨범도 베일을 벗었다. 지난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를 전격 발매하고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열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된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를 포함해 총 5곡이 알차게 수록됐으며, 플레이브의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오롯이 담아냈다. 플레이브의 '하이퍼드라이브'는 EDM 기반 댄스 팝부터 보사노바, 록, 팝, R&B 팝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플레이브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플레이브는 새 앨범과 함께 또 다른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에 완벽하게 응답했다.

한편, 플레이브가 글로벌 핫스타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했던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달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트로피와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는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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