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김의영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8만 1747표를 획득해 거뜬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그룹 니쥬(NiziU)가 이름을 올렸으며, 있지(ITZY)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투표에서 김의영은 쟁쟁한 글로벌 걸그룹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당당히 선두를 꿰차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서도 안정적인 득표 흐름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하며 팬들의 굳건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팬앤스타’ 여자스타 투표는 지난 14일 낮 12시를 기점으로 새롭게 재개됐다. 투표 재개와 함께 누적 투표 및 연속 1위 특전 기록이 모두 리셋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에 해당 전광판 특전을 받았던 아티스트 역시 초기화 이후 다시 한번 특전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김의영은 탄탄한 가창력과 밝고 긍정적인 무대 에너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단단히 구축해 왔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는 동시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까지 뽐내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눈부신 랭킹 성과와 꾸준한 활동이 시너지를 내며 김의영을 향한 스포트라이트는 계속되고 있다. 새롭게 출발선에 선 특전 기록 속에서 김의영과 팬덤이 앞으로 또 어떤 유의미한 대기록을 만들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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