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팬앤스타' 3주 연속 1위…득표수 2배 '껑충'


‘팬앤스타’ 8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39만 7892표 득표

지난 24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

[더팩트|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의영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8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39만 7892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설윤이 이름을 올렸으며, 홍자가 3위로 뒤를 이었다.

김의영은 8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에서 1위를 재탈환한 뒤 3주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지난주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덤의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3주 연속 정상이라는 결과는 김의영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김의영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밝은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넓혀왔다. 무대 위에서는 탄탄한 실력과 시원한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고,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서는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층을 확장하고 있다. 다시 연속 1위 흐름을 만든 김의영이 앞으로도 여자스타 랭킹에서 선두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득표수 상승세까지 더해진 만큼 향후 순위 경쟁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팬앤스타’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종합 팬덤 플랫폼으로, 주간 랭킹 투표를 비롯해 전광판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팬앤스타’에서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수상자 선정을 위한 투표도 진행 중이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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