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첫 1위…TMA 마이스타상 경쟁도 주목


7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2만 5637표 득표

홍자가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주식회사 아츠로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가수 홍자는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홍자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7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2만 5637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김의영이 이름을 올렸으며, 뉴진스가 3위로 뒤를 이었다.

특히, 홍자의 이번 첫 1위는 팬들의 뜨거운 화력과 결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매주 새로 시작되는 투표 특성상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관건인 가운데, 홍자는 이번 정상 등극으로 막강한 팬덤 파워와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해 냈다.

또한, 홍자는 ‘팬앤스타’가 진행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마이스타상 여자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마이스타상은 팬들이 직접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는 부문으로, 최종 수상자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트로피가 수여된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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