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코르티스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7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9만 8576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유니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3위로 뒤를 이었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다. 데뷔 초반부터 팬덤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향후 K팝 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뉴스타 랭킹은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광고 특전도 제공된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올 더 케이팝’ 유튜브 메인 배너 광고가 진행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M스크린을 통해 축하 광고가 송출된다.
또한, 코르티스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초이스상 그룹과 베스트 뮤직 여름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해당 부문 투표는 오는 8월 3일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코르티스는 현재 높은 순위권에 자리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타 랭킹 첫 1위에 이어 시상식 관련 투표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코르티스가 최종 결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팬들의 참여가 중요한 부문인 만큼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응원 열기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 중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출격을 확정 지으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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